2008년 8월 12일 화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12일

  • 고양이를 소재로 한 단편소설집. 이런 서브컬쳐 출신 치고는 책도 예쁘고, 내용도 동인지에서 기대하는 수준 이상. 다소 센티멘탈 측면이 강해서 거슬리긴 하지만, 무엇인가 애호하는 마음으로 모여질 수 있던 글들이니까, 이해해야지. 그런데 넌 아직도 이런 게 치기로 보이니?(달과 아홉냥 환상문학웹진 거울 장르문학 고양이)2008-08-12 20:47:07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8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