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에 본 닥나(이건 오마케, 화장 지워지는거 미치겠다 ㅋㅋㅋ). 배트맨의 최강점은 맷집-_- 육체적으로도 물론 정신적으로도. 배트맨의 강박증, 조커의 히스테리, 투페이스의 분열증… 온통 신경병자만 모아놓은.2008-08-13 13:10:16
- 8월 10일. 유다 생일 모임 속의 나2008-08-13 19:19:46
- 공의경계에 대한… 정말정말 동감하지만, 팬이 되어버렸으니. ㅋㅋㅋ 그리고 깊이라는 게 어디에 있나. 모든 정의와 아름다운 게 선언과 환상으로 그치는데. 실천 및 구현되지 않으면 1류든 3류든 같은 표면상의 레벨. 도피가 되지 않길 바랄 뿐이야. 팬도 그렇고. 2008-08-13 22:13:31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8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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