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1일 목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22일

  • 어제는 오지은 공연을 보러 갔다. 슬프게도 시디랑 디카를 놓고 갔다. 함께 간 친구와 섭섭하게 헤어졌다. 직시하기 부끄러운 불안감. 어딘가 밟으면 개미지옥이 될 것 같은, 난 간지러운 걸 좋아한다. 쾌락과 한의 게이지가 동시에 상승한다. 힘이 난다? 이럴 줄 알았지. (오지은 청각의 힘 나의 예감)2008-08-22 02:52:53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8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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