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6일 화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27일

  • 조금은 정신없이 지나갔던 며칠. 볼 책이 두배로 늘었다. 시마다 마사히코가 90%. 내일을 위해 잠드는 거 말고, 포만감 속에 잠들고 싶다. 여운이 남아 잡으려 애쓰는 시간이란, 해충… 뭐 한 마리쯤은 나비처럼 기를 수도 있겠지. 그치만, 많아질수록 난잡해지는 걸.(시마다 마사히코 불면증)2008-08-27 02:48:26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8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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