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9일 일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0일

  • 4시, 과 부흥의 날.. (뭘 부흥?;;) 잠수타고 있는 졸업생이기도 하고, 선약이 생겨버렸다.(흑석동아트센터 25일)2008-10-19 12:51:15
  • ㅇㅇ(12명의성난사람들)2008-10-19 17:41:47
  • 영화는 영화다, 를 보고 좀 안심했었는데. 역시 김기덕 영화; 화나는 영화. 배우는 예쁜 인형. 투철한 작가-장인주의. 영상미 화려한 B급 영화. 우리나라도 무섭구나, 라는 이미지 메이킹에 일조할듯. 거의 누보로망 읽는 지루함과 쇼크를 함께.(김기덕 비몽 영화는 꿈이다)2008-10-20 01:15:01
  • 고마워 스펀지하우스(컨트롤 10월 30일)2008-10-20 01:30:40
  •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사과. 감각적으로, 인과적으로 (묘사나 표현은) 충분하지만 허기만은 가시지 않는다. 유령을 구겨보고 싶다는 의지에서 일단 시작.(me2book 비릴리오)2008-10-20 02:08:58
  • 확실히 닮았어. 변장의 용이함을 위해 얼굴의 굴곡을 깎아냈다는 닌자의 수법이 떠오른다. 입술이 없는데 어떻게 키스를 하냐고 묻던 인비저블 몬스터도 떠오른다. 어느 쪽이 더 뻔뻔한 걸까.(me2book 시마다)2008-10-20 02:17:12
    나는 모조인간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10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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