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ody critique
어린 살얼음
2008년 10월 24일 금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4일
추워서 옷갈아입으려 들어왔다가 결국 못나갔다. 내일은 아침일찍 도망가야지.
(방황충동 VS 귀차니즘)
2008-10-24 20:40:41
이제 삼개월 째.. 지방서 학교다닐 때도 자취했지만, 그때도 지금도 '집'이란 나에게 '부재'로 태깅되는 키워드.
(어디나 똑같다)
2008-10-24 21:14:46
이 글은
베레니체
님의
2008년 10월 24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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