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계시네. 다 좋은데, 난 수면제는 싫다.2008-10-13 21:55:58
- 갑자기 생각나 버렸다. 좌절캐릭터를 어디서봤지라는 물음이 머리속을 맴돌다…2008-10-14 01:40:17
- 내 머리를 리팩토링… 이야기 속에서는 거의 남이 해준다 - 혹은 흐름에 몸을 맡긴다. (과학 혹은 종교) 여기서 문제가 되는 건 방법론이 아니라 나에겐, 캐릭터의 성격. 스위치-회로-작용점이 아닌 스위치를 누르는 손가락에 연결된 주인의 마음. 결국 되돌아오는 의문?2008-10-14 03:19:51
- 내가 읽는 책의 80%가 죽은 저자. 스스로에 대해 무서워질수록, 반면에 웹은 정갈한 묘지처럼 되어간다. (언젠가 현실에 대한 이 모든 이야기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어쩌면 그래서 80%의 살아있는 사람들이 만든 음악을 듣나.2008-10-14 03:30:14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10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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