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열한살땐 머했더라….?2008-10-22 10:31:15
- 태지씬 정말.. 유치해서 좋아해 - 좀 늙어보이셔요 ㅠ2008-10-22 11:32:54
- 어디로든 갈 수 있는 기분이겠다. 이제 전, 출근 -_-2008-10-22 11:35:01
- 비 그친 밤, 우산을 지팡이 삼아 집에 가는 길, 기분 좋다, 따각따각 소리, 손잡이가 목을 감싸는 느낌도. 우산살이 조금만 더 넓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펼치면 하늘이 대체되게. 너는 내가 얼마나 비명을 참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다 그쳤으니 상관없어.2008-10-23 02:25:12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10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