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 H E E P C L O U D :: Of Montreal - Skeletal Lamping (2008) :2008-10-26 08:02:06
- 어떤 이미지에 혐오감이 배어버리면 아무리 '섣부른 일반화'라든가 '자기반성'으로 직조한 천으로 포장을 하더라도 숨길 수 없는 냄새가 난다. 가령 내게 '술취한 아저씨'라면 전 인류의 20%쯤 말살해도 좋은…2008-10-26 08:54:08
- 0, 12, 17, 20, 24, 29, ??…2008-10-26 08:59:19
- 오늘은…2008-10-26 09:02:03
- 사기 싫었는데..2008-10-26 09:17:57
- 봉준호 빼고는 다들 매니악한(대충 만든?;;) 경향이 강했지만(상대적으로 덜 어색해 보였던 건지도, 인접국가니) - 까락스&라방을 다시 본것만으로도 좋았던 ; 아직도 열심히 하는구나, 라는 느낌? 공드리 영화는 감성적으로 동의 못했지만, 3rd.. 나도흔들릴뻔;2008-10-26 22:07:45
- 요조 [traveler]와 함께 자켓이 이뻐서 충동구매.2008-10-26 22:13:17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10월 25일에서 2008년 10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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