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밀랍날개가 필요하대요2008-10-29 23:47:33
- 아직도 모기가… 집에서도 옷을 입어야 하나요.2008-10-30 00:36:29
- 선이 예쁜 셔츠. 스키니진. 마틴. 계절이 지났다. 쿠사나기같은 탑이나, 시키같은 기모노는 이상. 대신에 라인 예쁜 코트나 아우터. 도망치긴 끝. 대신에 묻혀버리고 싶은 계절이 왔다.2008-10-30 00:47:42
- 생각보다 괜찮다. 오랜만에 들으면 기분 좋은. 기본적으로 로큰롤은 싫어하는듯. 슬퍼도 가곡은 싫고. 순진한 쾌락주의? 신파처럼? 느껴서 그럴까. 그런 면에서 내겐 링고랑 대조되는 윤아씨. 착한일탈…2008-10-30 00:57:21
- 이런 식의 자유도 있군요. 매너리즘을 벗어나려면 일단 끊어져야 하는 건가. 음악의 클래식은 좋아지는데 왜 문학의 클래식은 안 그럴까.2008-10-30 01:33:58
- 공의경계 가람의동 sprinter - 능력자 : 조잡하지만 현재적이어서 재밌다2008-10-30 03:07:22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10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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