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2일 수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13일

  • 영락물? : 친숙한듯 어렵다…? : *, 스스로에게 맺은 계약. (난 크라피카처럼 강해지는 타입은 아닌데; 차라리 태지처럼 제로에서 사랑을 - 헛소리로 무한대의 파괴공작을 벌여나가는 거면 모를까) :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으면 가짜인지도 모르잖아요 : gutter (me2book 시마다 마사히코) 2008-11-13 03:28:52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11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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