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찮을 정도로 다작을 한다 / 삼월 세계 외엔 아직 읽을 매력을 모르겠다 / 마지막에 읽었던 게 네버랜드 / 이 사람이 유치해 보이는 면이 있다면 그건 스스로의 유치함과 비슷할 거다 / 편안하게 맡을 수 있는 공기를 만들어준다는 면에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2008-11-25 23:59:37
- 예전에 학교도서관에서 봤던 기억이 맞나 싶을 정도로 편안하게 읽힌다. 늙었나, 경계하자. / 민음사 책은 주석이 너무 많다 / rock의 기원은 블루스가 아니라 보들레르라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 다 좋은데… 누군가의 시를 읽으면 90% 이미 끝나버린 이야기란 느낌. 2008-11-26 00:12:13
- 계속 나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구입했다…; 2008-11-26 02:26:01
- 새책이 나오고 있었구나… 1세대 작가들 중에선 꽤 오래 기억할 이름이었다. 마냥 가볍지 않아서. 그러나 흑기사에서 질렸던 그 진지함, 좀 가시길 바랬는데… 2008-11-26 02:37:18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11월 25일에서 2008년 11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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