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자보내며두근거리긴오랜만이네… 2008-11-23 19:10:08
- 인간으로서의 난, 부서진 인형이 가장 인형답다고 느낀다 2008-11-23 23:48:21
- 물감에 뒤범벅된 채 캔버스에 짓눌려진 인형을 보고 싶다 2008-11-23 23:49:39
- 왜 나는 캔버스-스크린에 집착할까. 분명 에셔에 마음이 쉽게 동하지만, 그곳에서 난 이방인 같은 느낌 ; 차라리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이 더… : 전지적인 시점에서 벗어나고 싶다…? 2008-11-23 23:55:20
- 너무 익숙해서 할 말이 없네요 / 이건 머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도 힘들 것 같은데 / 예쁘고 깔끔한데 도그빌처럼 반전이나 장치 하나라도 있었으면 좋았을거란 아쉬움 / 아님 아예 도플갱어 모티브를 빼버리던가… 그건 미스로 보임 ㅠ 성가시잖아… 2008-11-24 00:14:42
- 내가 아는 미네르바… K… | Daum 미디어다음 - 아고라 : 거의 쿠데타 선언이네 -_-; 드라마틱. 2008-11-24 00:48:52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11월 23일에서 2008년 11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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