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래는 나긋나긋에 시크해 보이는 거지만, 가끔은 누군가 집게로 쫙 잡아서 내동댕이친거 같은 기분도 좋아지는 걸 보면, 조금은 나이가 들었다는 걸 실감. 어차피 할일은 빨리 끝내고, 나가자, 사라져 버리겠음. (프레이저 문자 같은 가짜기분. 리듬을 찾고 싶어 ㅠ_)2008-11-07 19:19:50
- 밤과 낮 : 평균2008-11-07 20:56:40
- 당분간은 괜찮을 거야, 라고 말하니…?2008-11-07 23:10:30
- 피난다♥2008-11-07 23:24:59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11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수입] 동경사변 (東京事變) - 大人 (Adult) - HOMME Ver. 수입 특별 한정반](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sum/2702436985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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