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30일 일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1일

  • 우울할 때 위안이 되는 책은 좋은 건가…? 익숙하고 낯선 이름들이 나를 극복해주길. 시작과 끝의 화려함에 매료되었지, 과정은 그저 총력전쯤 대수롭게 생각안한 나에게 ; 옛날에 명쾌함을 본 일이 있어, 라고 끝나지 않게. (me2book 박준상) 2008-12-01 02:57:23
    빈 중심 - 예술과 타자에 대하여
    빈 중심 - 예술과 타자에 대하여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12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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