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6일 금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26일

  • 사랑, 미식만화의 클리셰처럼, 탁 트이는 느낌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현실은 오독오독 씹어먹어야 하는 것. 그와중에 난 과도기처럼 중독되어 있을 뿐. 따뜻하고 어두운 열정을 표현하는 여러 기법과 이야기들. 핵에 가깝다고 말하고 싶지만, 나에겐 그것조차 빌려온 걸까.(me2book 키리코 나나난 캔디의 색은 빨강)2008-12-26 22:11:03
    캔디의 색은 빨강
    캔디의 색은 빨강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1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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