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일 수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4일

  • (내심) 김희철을 좋아하는 이유는, 같은 해와 별과 피모양을 받았고, 또 … 같기에, 꽃미남연쇄테러사건보고싶어졌다. (음?) 다운걸고 외출.(김희철)2008-12-03 18:18:53
  • 아침저녁 베개에 고인 냄새를 좋아한다. 잠든 그녀 머리카락에 취해 날샐 뻔한적이 있어요. 내가 손톱뜯는 버릇을 고치지 못하는 건 맛있기 때문이다. 겐조. 손가락과 후각을 더럽히는 담배는…? 애인이 담배 냄새를 싫어하면 끊을 순 있지만 대신에 다른 향을 받고 싶을 듯.(냄새 향기 향수)2008-12-04 00:03:45
  • (특히 여자의) 눈물에 감동했었고, 그 맛도 좋아했지만, 이제는 당황스럽다. 혼자 흘리는 눈물은 더럽지만, 나누면 부끄러워진다. 그걸 견딜 자신이 사라져버렸지… 난 내가, 사람보다 날 무서워하도록 애쓰는지도. 좋아하면 그걸로 충분해, 라는 말은 아무리해도 부족하지만…(눈물)2008-12-04 01:42:44
  • YouTube - Blonde Redhead - In Particular: i love x , ex , alex (…와 인터폴이랑 협연도 했어…? ㅠ_ㅠ)(Blonde Redhead)2008-12-04 02:08:41
  • 내한 기념으로? =_= 갈 시간도 없고, 들어봤자 쇼크까진 무릴듯하니 패스. 음… 하지만 플랫폼으로서의 정치관이 좀 엿보여서 관심. 난 다수결보다 마키아벨리즘 옹호자였지만 그건 내가 M타입라 그랬을 뿐이고. 그래도 계속 쌓이는 건 싫은데…(me2book 자크 랑시에르 스크랩)2008-12-04 03:03:42
    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에서 - 우리시대의 새로운 지적 대안담론, 프런티어 21
    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에서 - 우리시대의 새로운 지적 대안담론, 프런티어 21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12월 3일에서 2008년 12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