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4일 수요일

감정계산

 

여자들은 멀리 있었다

남자들은 그 보다 멀리 있었다

몇몇 이들은 내 근처에 있었다

그걸 난 그리움이라 부른다

 

불빛 사이에 꽃을 심었다

그들이 놀라 이혼했을 때

난 녹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서 있었어

그리움이 끓는점을 알고 싶어서

 

네 얼굴은 레몬수로 적신 종이 같구나

내 가장 느끼한 부분은 남자에 바쳤지

그 보다 부드러운 부분은 여자들에게

그리고 난 맑아졌고

 

비타민은 모조리 파괴되었다

난 매일매일 널 산다

너를 적시고 다시 그을리고

도망치진 마 찢기는 싫어

 

그리고 나머지 꽃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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