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2일 금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13일

  • 음성메시지를 싫어한다. 타인의 목소리가, 맥락없는 시체, 툭 비어져나온 창자를 보는 기분 ; 그런데 글을 읽을 땐 각각 그들의 목소리를 상상한다.(메시지 목소리)2008-12-13 00:31:21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12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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