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취방에서 여친이 기타들고 띵띵거리면서 자기 노래 들으라고 하는, 그래서 자는 사람 깨우는, 귀찮은데 그래도 뭐라 하지는 못하고 뭐 하여간 그런 분위기 : 그러고보니 사놓고 듣질 않았네 ; 요샌 그런 분위기 안끌리는듯.2008-12-02 22:13:44
- 뉴스레터를 읽다 토하고 싶어져서 탭을 닫아버렸다 (머랄까 몸은 춤추고 싶은데 정신은 잠들고 싶어해)2008-12-03 00:32:35
- 조잡한 것으로 현재성을 꾸며내기 / 머리 좋은 척 하지만 실제로는 심플한 걸 좋아하는 치들 / 냉담자의 열광 / 멸망 : 취향이 극복되었다 : 메모 - 묘사하는 걸 빼먹지 말 것 ; 나에게.2008-12-03 00:37:03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12월 2일에서 2008년 12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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