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9일 월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8년 9월 30일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8년 9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8년 9월 26일

  • activex, 혹은 특정설치프로그램때문이 아니면 쓰지 않는 익스플로러처럼 나쁜것만 잔뜩 먹고 버려져버릴까..(폭식 explorer)2008-09-26 09:41:19
  • 김기덕 영화는 나쁜남자 이후로는 보지 않았는데 (조금은 근친혐오랄까 / 김훈과 겹치기도 하고), 이번에 그가 쓴 각본 - 싫진 않았다. 재미와 연륜이 느껴진다, 고 생각하는 나는 - 도대체 얼마나 강박과 의심과 환멸과 오만에 시달려야 하나. 아무래도 좋지만 죽고싶다?(영화는영화다 아트레온 김기덕)2008-09-26 1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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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4일 수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8년 9월 24일

  • 오늘 우연히 퍼플레코드에서 집어든 시디. RF & Lili De La Mora - 맘에 든다. 이런 예기치 않은 만남 좋아해.(퍼플레코드 elevencontinents RF & Lili De La Mora)2008-09-24 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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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2일 월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8년 9월 23일

  • 검은 가죽 수첩 : 요네쿠라 료코 - 김태희를 떠올리게 하는 페이스 - 자본주의의 향수 - 기모노 페티시.(검은가죽수첩 일드)2008-09-23 01: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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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1일 목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8년 9월 12일

  • 컴퓨터를 이용해서 쓸 수 있는 것은 컴퓨터로 쓰도록 하자. 한번 썼던 말을 후회하지 않도록 하자. 많은 덕, 많은 재능, 많은 미디어와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그게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걸 느낀다.(diary)2008-09-11 23:13:12
  • 끈이론 강연,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이네.(끈이론 TED 초끈 superstring)2008-09-12 02: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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