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6일 금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9년 1월 17일

  • 극악의 단편으로 알게 된 작가라서, 아기자기하고 애절한 러브스토리라 의외. 물론, 그런 표면 밑바닥에 깔린 포스는 여전하지만. / 캐릭터랑 특히, 코스튬이 이쁘다 싶었는데… D:가 협찬으로 있었다.(me2book 후루야_우사마루)2009-01-16 05:07:43
    마리가 연주하는 음악 1.2 세트 - 전2권
    마리가 연주하는 음악 1.2 세트 - 전2권
  • 반짝반짝 흐르던 영문학을 데카당스에 샤브샤브한 느낌 / 얇은… 흑백필름, 노출에 신경쓴 기색 노출 / 예고편 같은, 오스틴파워나 척팔라닉을 좋아하는 나로선… / 딱딱한 번역 탓도 있겠지만, 옛날 호러영화 속 여주인공 보는 것 같은 씁쓸함, 서술자가 너무 남자 같음.(me2book 토마스_핀천)2009-01-17 01:05:52
    제49호 품목의 경매 - 세계문학전집 147
    제49호 품목의 경매 - 세계문학전집 147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9년 1월 16일에서 2009년 1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