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roin : 필요한 날이 있더라2009-01-18 09:19:10
- (수준은 제쳐두고) 글쓰면 자신을 죄다 쏟아낸 것만 같은 때가 있었다 ; 기분좋은 허탈감과 다시 차오름에 대한 기대로 내 말 속에서 허우적대는 시간. 지금은 여분이 있다. 그게 방해가 될까, 확장이 될까. (스스로에게 달렸다.)2009-01-19 19:40:23
- 부모의 원수를 갚기 위해 오랜 세월을 뼈를 깎는 수행을 거듭해 온 무사의 일격필살의 손에 세일러문의 요술봉이 들려있는 느낌: 아아. 이거였구나. ㅋㅋㅋ2009-01-19 21:02:20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9년 1월 18일에서 2009년 1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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