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2-21 09:35:43
- 에스컬레이터는 꼭 두칸씩2009-02-21 15:42:25
- 고갈, 재밌었다. 내일도보러가곤싶지만이사준비로어찌될지는모르겠다. 감독과대화를듣느라닻올림공연에는가지못했다. 음악맡은분이름이익숙하다했는데가려던공연에도있던. 마지막사운드오프되었을때의이명. 코발트바탕에붉은빛-보드리야르사진이떠올랐다. 김기덕에실망했던부분을채워준.2009-02-21 22:32:06
- 씹다버린 체리껌 보다 얇고 바삭한, 마지막 향.2009-02-21 23:15:35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9년 2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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