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26일 목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9년 2월 26일

  • 비가 오려나(손목이 쑤심)2009-02-26 16:32:03
  • 그만 '위로'하자. 명사 대신 차라리 수식. 동사가 될진 의문. 최소한 배우는 되겠지. 나를 대신하는 벽은 참 견고하고 사랑스러웠다. 동굴과 장벽, 습관과 도피, 매체와 무대는 나에게 애증을 가늠하는 저울추인지도 모르겠다.(그러나 태그는 언제나 명사 발 달린 tag 보고싶다)2009-02-26 22:31:41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9년 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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