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20일 금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20일

  • 구글 리더 읽어주는 사람(필요해 내일이면 1000+)2009-03-20 09:47:51
  • 석수 주변 모래는(정말 파리약이네 -_-)2009-03-20 10:01:58
  • 8권 이후로는 매너리즘을 벗어나서 무한루프 ;(me2book 절망선생)2009-03-20 10:12:56
    안녕, 절망선생 11
    안녕, 절망선생 11
  • 우면서도 적절한 깊이, 범위. 전시와 연결된 텍스트라는 점. 투명성과 표현성 사이 균형 잡으려는 의도도 재밌었고, 베이스되는 사상들엔 익숙하지만 매끄럽게 침넘겨가며 보진 않았구나 반성. 대체적으로는 동의하지만, 아마 난 좀 더 저질스런 방법을 원하는 것 같다.(me2book 진동 오실레이션 스크랩)2009-03-20 10:21:14
  • 매일매일 반복하다 보면, 지구가 둥글다는 생각도 할만 하겠네.(repeat 벽돌깨기)2009-03-20 20:40:01
  • 표현력의 한계는 없어, 깊이의 한계는 있을 수 있지만.(Remains quotes 뻘;)2009-03-20 23:31:10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9년 3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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