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ody critique
어린 살얼음
2009년 3월 21일 토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22일
다닥다닥 붙어있는 글들을 수월히 읽을 때의 블럭화. 영역을 정해주는 게 아니라, 깜박이는 커서 - 적절한 명령을 기다리는 - 상태. 그 진동의 폭이 공간(흐름)이라면, 이미지는 오히려 자기가 사라지는 테두리에서 진동. 만진다는 느낌과 갈라놓는 느낌이 같을까.
(flow block)
2009-03-21 11:29:14
예쁘다
~
(ASUS Airo 넷북)
2009-03-22 00:19:16
이 글은
베레니체
님의
2009년 3월 21일
에서
2009년 3월 22일
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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