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4일 수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4일

  • 단 음식 짠 음식(싫어)2009-06-24 15:46:45
  • 마음은 복잡해도, 몸이 편하게, 손이 덜 아프도록 간소하게. 스타일은 여운에 있지 액세서리의 문양에 있지 않다. 너 역시 상대를 그대로 복사하는 건 아니니까… 다만 이건 모노에서나. 그리고 많은 비유의 병치는 연결점을 만드는 걸 오히려 방해한다.(ㅇㅇ 대화 quote)2009-06-24 16:02:55
  • …정부가 (작정하고 진지하게) 웃기려고 하니까 더 무섭…(그게 그 웃음이 아니고요,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라...)2009-06-24 16:56:38
  • 엄친: 너 참 참하구나? / 그: 나 참아? 나 차마대 / 엄마: 너 예쁘다는 말! / 나: …(참 대화 quote)2009-06-24 22:18:41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9년 6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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