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어느 날 하늘을 보다가 아이인 내 관점이 예리해졌다. 내 얼굴 표정에 온갖 기질 들어 있어 미묘하다. 현상이 생겼다. 지금, 영원한 순간의 변화와 무한한 수학의 세계가 나를 쫓는다, 이상한 소년기를 겪고 엄청난 애정으로 존경받는 내가 시민으로서 모든 성공을 감내하는 이 세상에서. 나는 전쟁을 꿈꾼다, 권리나 힘의 전쟁을, 미처 알지 못한 논리의 전쟁을.
음악적 문장만큼 단순하다.
-나쁜 혈통, 랭보, 함유선, 밝은세상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