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살얼음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누군가 먼저 꺼냈다. 나와 같은 감성. 거짓말. 그저 한번 지나칠 뿐인 바람. 감당할 수 없는 이야기.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