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7일 토요일

080701

미래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누군가 먼저 꺼냈다.
나와 같은 감성. 거짓말. 그저 한번 지나칠 뿐인 바람.
감당할 수 없는 이야기.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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