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모든 것은 선언으로 끝나는가?
환상으로만 실천은 가능한가?
환상을 구현하는데도 기술과 물질이 필요하다.
(여기서 연금술적 환상이 머물게 된다)
현실은 바뀌지 않는다...
모두에게는 각자의 욕망이 있을 뿐, 조화되지 않는다.
어떤 조종력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다,
내가 너무 작은 - 혹은 큰 범위로만 생각하는 걸까?
다면, 다층으로 살피면 어떠한 사물. 현상도 모순이 있기 마련.
그러므로 그 모순들을 설복하기 위해 사람들은 시스템을 구성한다.
자신의 욕망에 적합한 어떤 모습의 부품.
창의. 신속. 심무. 전부... 존경받는 덕망들.
그게 너의 본능이 아니라면 그만두는 게 낫지 않아?
무엇이 옳은지 배워나가는 게 사람?
나는 사람인가?
나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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