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4일 목요일

080821(2)

나는.
일정한 리듬의 감정 - 흐름을 통하여 - 그것에 연상되는 사물에서 개념을, 혹여 그 반대, 소리나 다른 감각의 병렬화는 아직 무리. 그러나 청각의 촉각화, 촉각의 청각화는 가능할 거라는 기분이 들어. 후각과 미각은 시간을 동반해야해. 그러나 내가 그정도로 예지력이 있다거나 추억에 잠겨있지는 않아. 내 리듬은 진동이다. 제자리에 있으면서도, 제자리를 벗어나는,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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