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살얼음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충동은 과거의 명령 및 통제 방식으로 돌아가려는 생각에 지나지 않는다.
난 해방된 이야기를 쓰고 싶다. 더 이상 갇힌 공간에서 유유자적하는 타인들의 이야기는 듣기 싫다.
내 인생. 내 상처. 나의 꿈. 나의 현실과 욕망과 미래에 대해서, 그리고 내 취향에 대해 나는 말해야겠다. 그래야 새로운 것들을 만날 수 있겠지.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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