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코.
시마다 마사히코
작가로서의 자의식.
무의식과 예지력
편린과 전체, 가상과 실재, 믿음과 헛소리
소음과 음악...
내가 누리려 하는 나
내 분노와 내 욕망.
어쩌면 복수
웃음과 체념.
울음과 동경.
27
이때까지 배운 수많은 악덕
이제 유일하게 남은 낙은 구역질
체념을 위한 웃음과 동경을 위한 울음
내 감정의 입술을 깨물지만 붉어지지 않네
그녀의 머리맡에서 밤을 지새
낡은 음악은 소음이 된다
두려운 아침 아침 시간만이 들뜬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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