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언 - 백지에 대한 공포를 이기기 위한
- 베레니체. 내가 아직 우상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증명하는 이름
- 이곳은 이제 자신에 대한 묘사와 디자인에 대한 기획으로 채워질 것이다
- 그러나 선언 역시 없어지지는 않을 것 같다 080404
- 에세이가 될지도 모르겠군
- 내면일기 Journal intime 080409
- 마인드맵...을 해보고 싶지만, 역시 난 방황하는 방법을 쓴다
- 누가 나에게 길을 알려줄 수 있지?
- 이 노트는 시간순으로 나열되어 있을 뿐,
그 외엔 어떠한 선형적 리듬이 없다.
또한 중요성조차도 없다. 우연히 이곳에 적혀 있을 뿐 - 너무 많은 걸 잃어버렸고, 이제 선택조차 힘들어졌다
- 누군가의 격려가 힘이 되지 않는다 08????
- 최소한, 지나간 것들에 대해 진심으로 웃어 보일 수는 있게 됐다. 090606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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