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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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언 - 백지에 대한 공포를 이기기 위한

 

  1. 베레니체. 내가 아직 우상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증명하는 이름
  2. 이곳은 이제 자신에 대한 묘사와 디자인에 대한 기획으로 채워질 것이다
  3. 그러나 선언 역시 없어지지는 않을 것 같다                                                 080404
  4. 에세이가 될지도 모르겠군
  5. 내면일기 Journal intime                                                                         080409
  6. 마인드맵...을 해보고 싶지만, 역시 난 방황하는 방법을 쓴다
  7. 누가 나에게 길을 알려줄 수 있지?
  8. 이 노트는 시간순으로 나열되어 있을 뿐,
    그 외엔 어떠한 선형적 리듬이 없다.
    또한 중요성조차도 없다. 우연히 이곳에 적혀 있을 뿐
  9. 너무 많은 걸 잃어버렸고, 이제 선택조차 힘들어졌다
  10. 누군가의 격려가 힘이 되지 않는다                                                            08????
  11. 최소한, 지나간 것들에 대해 진심으로 웃어 보일 수는 있게 됐다.                    090606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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