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읽기 ; 그냥… 자기가 쓰긴 귀찮지만 가끔은 받으면 좋겠다는 연애편지 같은? 혹은… 외우지 못했던 자기 얘기를 누군가 읽어주는 느낌.2009-06-19 13:46:50
- 나랑 어울릴 디자이너는? 알마니, 페라가모, Carolina Herrera ……..2009-06-19 20:23:44
- 25일, 같이 나오네. 태지 사러 갔다가 소녀시대도 집을듯…;2009-06-19 20:46:42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9년 6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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