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하권만 샀다; 저번 니시오이신 때도 中을 빼놓았는데 -_-2009-07-20 23:54:10
- 초딩 때 시크하게 감명받았던 증산도 이후로, 오랜만에 트라우마를 자극시키네. 오히려 정리 잘해줘서 고맙다는 느낌. 사실 내용보다는 책의 구성이 예뻐서 갖고 싶었다. 하지만 재미도 있을 듯.2009-07-20 23:59:57
- 결국 책을 사지는 못했다. 도서관이었다면, 빌린 다음, 감금 당하고 난 후에는 읽을 수 있겠다 ;2009-07-21 00:19:19
- 아…, 잊으려 애썼던 단어 ; 최선이며 최악이었고, 다양한 희열을 맛봤고, 마음과 의도와 결과와 반응이 일치되지 않는다는 걸 실감했던 기억들. 이젠 뭐랄까…, 시드는 꽃도 싫은데, 향기 없는 꽃도 싫은. ㅇㅇ 그래서 스스로가 싫은. 다음은 들꽃을보라 님에게-2009-07-21 20:08:56
- 아하, 덕분에 재밌는 책 알았네요.2009-07-22 11:22:28
- 의석이 지분이면, 재벌은 오프로 남짓이라는데. 쪽수로도 안 될 것 같은 느낌.2009-07-23 01:21:20
- 어렸을 때 한글은 간판으로 깨쳤는데2009-07-23 18:10:50
- 즐거웠던 하루. 역시 나에게 필요한 건 컬처쇼크.2009-07-25 23:47:32
- RSS에까지 따라오는 광고 이미지는 좀.2009-07-26 00:06:45
- 시시한 영웅 다음에는 시시한 악당이 웃겨주겠지.2009-07-26 23:26:38
- 깔끔. 딱딱한 소재와 다양한 쟁점들을 살짝 주관적이긴 해도 재밌게 배열한 편집에 감탄. 게다가 조금 눈물날 정도로 나름 감동. =_= 다만 두 영화가 너무 비슷해서… 나름 감독의 세계관이 확장됐다고 느껴지긴 했지만… 디비디로 소장하고 싶지만, OST가 더 갖고 싶다 ㅠ2009-07-27 00:01:45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9년 7월 20일에서 2009년 7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