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출구 에스컬레이터 위쪽 불투명 창으로 번지는 빗물. (갈까말까 엘리베이터 발 올려놓기 전 1초동안 맘속으로 여섯번은 왔다갔다 ㅠ) 결국 자동계단에 발을 올려놓고, 걷기 4분. 근데 회사와서 머리감았다. =_= 아… 역시 베이스 소리는 비올 때 좋아. (…)2009-06-29 09:33:43
- 독서는… 지금은(-_-) 가랑비. 어떤 후덥지근함을 쏟아져내리는 흐름으로 가시게 할 수 있는데, 물론 흠뻑 젖을 때의 그 자극도 좋지만, 그래도 구름 모양을 올려다 볼 수 없는, 눈 따가운 책은 좋아하지 않음. 그런 의도라면, 정말 스타일 좋은 미인처럼 보이면 인정.2009-06-29 10:09:23
- Aphex Twin - Flim2009-06-29 23:46:03
- 두 번 죽이기2009-06-30 15:21:42
- http://www.oman-qaboos.net/2009-06-30 17:27:15
- The Heavy Boxes - Wuthering Heights (Kate Bush cover)2009-06-30 22:46:07
- swanox at enemy (chicago) june 7th, 20092009-06-30 22:49:02
- 과일양갱떡케익 : 헐…2009-07-01 10:48:12
- SHERYL: April 20082009-07-01 20:38:22
- Do Make Say Think - Reitschule2009-07-02 23:26:44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9년 6월 29일에서 2009년 7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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