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일 목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2일

  • 오랜만에 풀밭에 누웠다/;(me2mobile 물론 개천가 그늘 me2map)2009-09-23 13:15:23
  • 1년쯤? 전에 우연히 김호진 나오는 2편 보다가 재밌네 했던 기억난다. 따온 음악이 좋았던 부분이 있는데 기억이 안 난다 (…) 멜로의 막장은 지나가는 사람이 슬퍼 보여서 사랑에 빠지는 건데 ; 게다가 연작이네.(me2tv 살아가는 동안 후회할 줄 알면서 저지르는 일들 | 스크랩 | diary)2009-09-23 23:06:00
  • 발음하면 할수록 수상하고 미지근한 말이 늘어난다. 전엔 그냥 우박 맞는 정도였는데… 정말, 하고 밝게 되물을 기분이 나지 않고, 찌푸려지는 말 ; 하긴 항상 새롭게 느껴지는 것도 내 얼굴 밖에 없었다 ;(diary)2009-09-25 01:00:06
  • Le Loup - Planes Like Vultures(Le Loup | music video | The Throne of the Third Heaven of the Nations' Millennium General Assembly | Planes Like Vultures | vimeo | 스크랩)2009-09-25 23:15:29
  • PORCUPINE TREE - TIME FLIES(vimeo | PORCUPINE TREE | THE INCIDENT | TIME FLIES | music video | 스크랩)2009-09-26 18:51:50
  • ☆ dong1_4mang ☆(yebigun ;; diary 28-30 ;;)2009-09-28 04:48:00
  • 조니뎁은 좋은데(relay | 플로리스트가 잠깐 끌리긴 했었지;)2009-09-30 22:38:14
  • Time To Burn - Nayeli : 싫어하는 취향을 너무 잘 표현해줬다 ; 좋아하는 색과 형태 패턴인데, 그걸 움직이는 힘, 그러니까 저런 굶주린 촉수들 질색한다. 사실 싫어한다기 보단… 그런 타입엔 똑같이 갚아줘야 한다는 느낌에 가깝다.(Time To Burn | music video | Nayeli | vimeo | 취향 | diary)2009-09-30 23:17:23
  • 코믹스에 가깝다 : 쉽고 재밌게 코드를 버무렸지만 절제미는 있다 ; 범죄에 미학을 끌어들이면 게임이 되는데, 현실에 미학이 끼어들면 지옥이 된다. 앞쪽에 가까울수록 좋아한다.(me2book 사탕과자 탄환은 꿰뚫지 못해(양장) | 사쿠라바 카즈키)2009-10-02 00:13:48
    사탕과자 탄환은 꿰뚫지 못해(양장)
    사탕과자 탄환은 꿰뚫지 못해(양장)
  • 청소하고, 국박 들렀다가 시골 가야겠다.(미리 diary)2009-10-02 00:15:18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9년 9월 23일에서 2009년 10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What is the xnote c1 ?
    넷북크기인데.. 성능이 엄지손가락을 번쩍 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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