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그래도 역시 일은 사람이랑 해야해. [ 2009-10-15 00:07:19 ]
- 이젠 야행성도 아닌 게 [ 2009-10-15 00:20:43 ]
- 위가 과녁처럼 아프다; 심장이 하나 늘어난 것 같아. [ 2009-10-20 10:30:11 ]
- 초중반 이후 내내 울면서 봤다 ; 모든 코드와 플롯은 파토스를 위한 것, 그 압력은 카메라의 시선으로 조절된다. 크레딧 오르면서 바로 나가고 싶었다. 그러나 자유로로 퇴근하면서 서우의 모습이 겹치는 건 어쩔 수가 없었다. [ 2009-10-21 03:10:50 ]
- 자금성紫禁城의 영어 표기는, 출입금지 도시Forbidden City [ 2009-10-21 11:59:10 ]
- Slagsmålsklubben - His morning promenade : 음… 게임을 매체로 생각하는 건 역시 아날로그다. [ 2009-10-25 00:48:59 ]
- Slagsmålsklubben - Sponsored by destiny [ 2009-10-25 00:58:38 ]
- 92년에 나왔다고 한다; [ 2009-10-25 21:37:35 ]
- RE : 저에게 독립영화란… 독립보단 비급을 좋아하지만;; 임시정부도 필요하지만 핵무기도 필요한 것 같아요 ㅋㅋ …다음은 다함님이 수습해주세요~ [ 2009-10-27 12:28:22 ]
- 헐… 타란티노. 이거 뭐야 몰라 무서워 살짝, 그래도 라디오 듣는 기분으로 봤다 ; 피트 목소리가 >_< [ 2009-10-30 04:17:21 ]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9년 10월 15일에서 2009년 10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trackback from: 나쁜녀석들 그리고 타란티노
답글삭제나쁜 녀석들을 봤다 기복없는 연기력을 보여주는 브래드피트의 연기는 물론 나무랄데 없으며.... 이번 영화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크리스토프 왈츠의 놀라운 연기는 연일 화제인 모양이다 하지만, 극장을 나오는 내 머릿속에는 단 하나의 단어만 떠올랐다.... 쿠엔틴 타란티노... 이 무시무시한 남자, 또 무시무시한 영화를 우리에게 내 놓았다 나에게 타란티노와의 첫 만남은 무척 불편했다... 펄프픽션, 저수지의 개들... 너무 어릴때 봐서이기도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