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풀밭에 누웠다/;2009-09-23 13:15:23
- 1년쯤? 전에 우연히 김호진 나오는 2편 보다가 재밌네 했던 기억난다. 따온 음악이 좋았던 부분이 있는데 기억이 안 난다 (…) 멜로의 막장은 지나가는 사람이 슬퍼 보여서 사랑에 빠지는 건데 ; 게다가 연작이네.2009-09-23 23:06:00
- 발음하면 할수록 수상하고 미지근한 말이 늘어난다. 전엔 그냥 우박 맞는 정도였는데… 정말, 하고 밝게 되물을 기분이 나지 않고, 찌푸려지는 말 ; 하긴 항상 새롭게 느껴지는 것도 내 얼굴 밖에 없었다 ;2009-09-25 01:00:06
- Le Loup - Planes Like Vultures2009-09-25 23:15:29
- PORCUPINE TREE - TIME FLIES2009-09-26 18:51:50
- ☆ dong1_4mang ☆2009-09-28 04:48:00
- …조니뎁은 좋은데…2009-09-30 22:38:14
- Time To Burn - Nayeli : 싫어하는 취향을 너무 잘 표현해줬다 ; 좋아하는 색과 형태 패턴인데, 그걸 움직이는 힘, 그러니까 저런 굶주린 촉수들 질색한다. 사실 싫어한다기 보단… 그런 타입엔 똑같이 갚아줘야 한다는 느낌에 가깝다.2009-09-30 23:17:23
- 코믹스에 가깝다 : 쉽고 재밌게 코드를 버무렸지만 절제미는 있다 ; 범죄에 미학을 끌어들이면 게임이 되는데, 현실에 미학이 끼어들면 지옥이 된다. 앞쪽에 가까울수록 좋아한다.2009-10-02 00:13:48
- 청소하고, 국박 들렀다가 시골 가야겠다.2009-10-02 00:15:18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9년 9월 23일에서 2009년 10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trackback from: What is the xnote c1 ?
답글삭제넷북크기인데.. 성능이 엄지손가락을 번쩍 들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