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내가 마주하고 그릴 수 있는 음악만 들을 거야 감동따위 필요없어 2009-11-07 15:36:36
- 오페라 미안해 ;; 2009-11-07 22:04:35
- 예쁘다. 2009-11-11 08:44:01
- 우리가 언제나 아이라면, 미디어는 태반이다. 2009-11-11 10:32:46
- 내 본질은 표면에, 얼굴에, 스타일에 있어. 살아있는 한 변하는 것처럼 보이겠지. 그래도 그걸 움직이는 힘은 선택할 수 있어. 운명 혹은 다중 들에 부서지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그건 내 선택이야. 2009-11-12 00:09:17
- 사려던 앨범은 누구 앨범발매했는지 긴 줄로 못 샀다 ;;;;; 2009-11-12 22:50:56
- 이젠 노래를 불러볼까 2009-11-23 08:13:56
- 제작자 강우석.. 고수는 예쁘다. 2009-12-04 15:09:07
- 산 여자는 죄인으로 만들고, 죽은 여자는 여신으로 만들고, 편집된 영상 속에서 보이지 않는 눈으로 하얗게 잃어버린 것을 편집하고 여신의 신탁을 기다리지만, 나에겐 늙고 잃어버린 것으로 보였다. 그래도 리듬감은 좋았다. 2009-12-04 15:13:26
- 키티 단소 2009-12-31 00:52:58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9년 11월 7일에서 2009년 12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