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베레니체의 미투데이 - 2009년 12월 31일

  • 이제 내가 마주하고 그릴 수 있는 음악만 들을 거야 감동따위 필요없어(me2mobile | diary) 2009-11-07 15:36:36
  • 오페라 미안해 ;;(chrome) 2009-11-07 22:04:35
  • 예쁘다.(me2book 몬드리안의 방: 신조형주의 새로운 삶을 위한 예술) 2009-11-11 08:44:01
    몬드리안의 방: 신조형주의 새로운 삶을 위한 예술
    몬드리안의 방: 신조형주의 새로운 삶을 위한 예술
  • 우리가 언제나 아이라면, 미디어는 태반이다.(diary) 2009-11-11 10:32:46
  • 내 본질은 표면에, 얼굴에, 스타일에 있어. 살아있는 한 변하는 것처럼 보이겠지. 그래도 그걸 움직이는 힘은 선택할 수 있어. 운명 혹은 다중 들에 부서지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그건 내 선택이야.(diary) 2009-11-12 00:09:17
  • 사려던 앨범은 누구 앨범발매했는지 긴 줄로 못 샀다 ;;;;;(me2book 잠자는 거리 혹은 가라앉는 지층 | 다이 요코) 2009-11-12 22:50:56
    잠자는 거리 혹은 가라앉는 지층
    잠자는 거리 혹은 가라앉는 지층
  • 이젠 노래를 불러볼까(me2mobile) 2009-11-23 08:13:56
  • 제작자 강우석.. 고수는 예쁘다.(me2movie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2009-12-04 15:09:07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 산 여자는 죄인으로 만들고, 죽은 여자는 여신으로 만들고, 편집된 영상 속에서 보이지 않는 눈으로 하얗게 잃어버린 것을 편집하고 여신의 신탁을 기다리지만, 나에겐 늙고 잃어버린 것으로 보였다. 그래도 리듬감은 좋았다.(me2movie 브로큰 임브레이스) 2009-12-04 15:13:26
    브로큰 임브레이스
    브로큰 임브레이스
  • 키티 단소(Kitty 포장이 예술) 2009-12-31 00:52:58

이 글은 베레니체님의 2009년 11월 7일에서 2009년 12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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