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7일 토요일

080709

생일

이걸 축하한다 말하고 싶은 걸, 언제 이해할 수 있을까...
살아있는 게 기쁘다고 실감하는 건 이해를 하겠지만,
내 생명이 왜 있어야 하는지, 그건 이해하지 못하겠음.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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